5월 23일부터 26일 까지 오키나와 다녀왔습니다
숙소를 국제거리에 잡아서
유이레일타고 숙소가서 짐 맏기고 점심먹고
랜트하는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업체는 타임즈 렌터카 미에바시역점에서 랜트하였고
직원의 친절한 응대로 첫 일본운전에 대한 부담을 덜어낼수
있었습니다.
또한 차량 장착 네비에 한국어지원이 되서 편했고 다만 ETC장비는 있는데 카드가 없어서 현금으로 결제
어렵지않았고 다만 카드 받고 계산할때 경계석쪽에 붙을때
주의하시면될듯 요금소 직원 엄청 친절하십니다.
문제는 반납일에 츄라우미를 여행후 반납하는 계획이었는데
시간이 지체가 되어 18시 반납이었는데 1시간정도
지체가 될듯해서 오키투어에 문의를 드렸고
다음날 9시전 반납으로 조정해주셔서
마음편하게 여행을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